나의 이야기/나의 이야기

사람과 신의 관계

雲庭 2009. 1. 30. 15:51

사람이 신을 사모 하며 믿는다 하는 것을
그 속내를 밝혀 보면
자신의 정욕을 채우기 위하거나
자신의 육체적 소욕들을 이루기 위하여
신의 전지전능한 능력을 빌리기 위함인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다시 말하면
권위와 영광을 자신과 공동체 안에 있는 사람이나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하여
인간의 힘으로 더 이상 미치지 못하는 영역으로 神 을 빙자로 하거나 그힘에 기대어
그 뜻을 이루고자하는 방편으로 신을 부르며 그에게 경배(제사.예배.기도)를 한다,
그러나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라 성경에서 증거 하시고 있으며

(요일 2:15-17)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世上으로 좇아 온
것이라
이 世上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行하는 이는
영원히 居하느니라

위의 요한1서 말씀을 통하여
사람들이 하나님을 통하여 원하고 이루려 하는 바와
하나님이 사람들과 이루려 하시는 바가 전혀 다름을 말하고 있습니다.

피조물로써 사람이 이루고자 하는것은 유물문명 의 첨단이며
독단적 소유권의 구축과 육체의 화락 이며

하나님께서 이루고자 하심은 靈 의 일들로써
영이란 사람이 하나님과 교통하는 관계를 말함입니다.

즉 사람이 자신의 내면으로 하나님의 신격을 인지 하며
그 신격과 서로 교제 하며 그뜻을 받아 자신의 품성에 융합 하여 가는 모습을 영이라 말할수 있습니다.

영이란 즉 인간의 속성에서 신의 속성으로 발전 되어 가는것이며
인간을 결정적인 사명과 영웅적인 행위로 인도하시며

삿된 세상적 육의 뜻은 사람에게 병폐와 타락으로 인한 죽음을 주는 반면

하나님의 영은 인간에게 생명을 주시며(창 2:7,겔 37:1-4), 특히 새 언약에 있어서, 인간의 품성을 하나님의 계획하시는 사명을 감당 하도록 이끄시며
삿된 세상의 뜻에 담대 하게 맞서서 이기는 의지를 키워 합하여 선을 이룸으로 이끌어 가십니다.

하나님과 합하여 선을 이룸은
서로 마음을 화합하여 화평을 이루기를 즐겨하며 홀로히 웅켜 쥐는것을 싫어 하며 고루게 나누며 누구나에게 평등하게 대하며 서로 낮아져 섬기는 품성입니다.
이러한 사람이 둘셋 모여 무리를 이루고 무리가 커져 한 사회를 이루고
결국은 하나님의 나라가 그들로 통치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