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이야기

사람이 외로워서 신을 찾는다.

雲庭 2010. 4. 4. 10:48

사람을 항상 외로움을 안고 삽니다.

어느 때는

자기가 사랑한다고 믿고

그래서 함께 하는 사람을 품에 안고 있으면서도

외로움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 이유인즉

육체적으로는 결합하여 서로 로부터

육체적 위안은 교감하겠지 마는

내면에 있는 허전함까지 서로 채워지지 않으므로

진정한 일심동체를 이루지 못해서 일 것 같습니다.

또한 삶속에서 위기를 느낄 만큼 곤경에 처해있을 때

함께 거들어

곤경에서 벗어나도록 힘을 합하여줄

진정한 동역자가 없을때

더할수 없는 외로움을 느낀다고 합니다.

사람이 자신에 처해진 난제 를

사람이 사람과 함께

사람과 더불어.

도저히 그 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겠다고

위태로움이나

두려움을느낄때 .

더없이 외로움을 느끼며

사람이 사람과 함께 하지 못하며

사람으로부터 위로와 안식을 얻지 못하므로....

사람에게 실망하게 되며

사람들 보다

더 자애롭고 넓은 아량으로 자신을 품어주며

더 강한 어떤 능력으로 자신의 난제 해결해줄

해결사...

안식처를 찾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신을 만든 것인지?

신이 사람을 짓고

사람이 그러한 곤경에 처 해있을 때

그 사람을 다시 신에게로 돌아오도록 하려고

그런 마음을 준 것인지?

그것을 입증해줬던...

사람은 아무도 없어 왔습니다.

부처는 네 스스로 면벽수도 하여 부처를 이루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예수께서는 내가 이만큼 이루었으니

너희 십자가를 지고 나에게 까지 자라 오라. 당부 하셨습니다.

중국의 장자는 사람이 하늘의 도에 밝게 하고

성인의 도에 통달하면 만물이 그를 어지럽힐수 없다고 가르치셨습니다.

그런데 어떤 종교에서는

자기네 신의 뜻을 세계만방에 전하라.

했다 하여

한손에는 경전을 들고

다른 한손에는 칼을 들고 다른 신을 섬기는 나라들과 전쟁을 끊이지 않고 있기도 합니다.

 

어떤 신학도 는 하느님은 영이시니

모든 만물과 사람의 육체로써 완성은 바라지 않으며

결국 이 세상을 잠간 허락했다가 어느 날 엔가...

이 세상 도 인류도 다 엎어서 없애버리고 다만 사람의 영만을 신의 영에 귀속시킨다고도 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항상 외로워 하며 전지전능 하다는 신의 품속을 그리워 하는 건 지도 모릅니다.

모든 검증된바 없는...

확증 할수도 없는...

종교관 신관 들로 인해 우리들은 인생을 허비해 가고 있는 것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등...

오감으로 느껴지는것에 대하여 만이 확신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누구는 신이 있다고 하고 누구는 신은 없다고....

서로 논쟁이 분분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세상 만물 가운데 이성과 영성을 느끼고 발휘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로써의

“인류”로서

신이 있거나

없거나 라는 확증 불가한 논제에 착념하여.

어느 한쪽은 어리석은 자 가 되기보다는

어차피 우리 인류의 능력으로는

피상 의 것만이 확증, 확신. 할수 있으니

그나마 인격으로서 만이 그 존재 유무를 희미하게나마 가늠 해 볼 수 있는

영성의 문제 어느 한쪽에 편협 하고 착념하기 보다는

자신이 살아오며 경험하며 정리된

이성의 작용으로 얻은 최고의 개념으로써 이세상에 어떤 사랑을 이룸으로써

외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고민하며 애써 찾고 체휼로써

굳이 신의 존재 유무를 가리지 않더라도

그러한 외로움을 함께 갖었으며

그렇게 사람이

사람에게 실망도 느끼며

서로 닮은 영으로 만나 마음과 힘들 합하여

가히 신념으로써 전승하여온 최고의 지성으로 어우러지는 질서로

인류간은 물론이려니와 모든 우주만물들과 공생.공존.공영으로 사랑과 화평의 안식으로 무궁한 세상으로 이어지도록 함이 우주의 주인이 되는 신격이든 인격으로서의 완성에 이르게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