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호와.하나님이 사람에게 전하고자 하는 말씀과 그 말씀대로 이루려 하는 義는
이땅의 모든 기독교들의 수많은 교파들의 교리들 처럼 그리 복잡, 난해 하지 않습니다.
아주 간결합니다.
성경의 창세기로부터 인성 재창조를 천지 창조의 이야기를 통하여 지표로 정하셨음을 사람들에게 알리려 하셨으며
태초에 합하여 있었던 신과 인성으로부터 인류의 선악과 범죄를 통하여 분리 되고
영원한 인생으로
이 세상에 지어진 인류들에게 죽음이 들어오게 된 이유 조차
인류들이 자유 의지로서 죄악에 대한 저항력을 확고히 단련함으로써
세기말 천지 재창도 때에 신,인으로 회복되어가는 그들이 두 번 다시 악(뱀.용.마귀.사단)에게 미혹되지 않도록(계20:3~)
연단 함이며
그 결국이 인류가 영생으로 가는 구원입니다.
피상체가 아닌 靈 이 이세상을 지은후
그러한 세상을 옳음으로 다스려 가고자 하니 피조물들과 같은 피상체가 필요로 했습니다.
영과 육체가 합하여 진 완성된 신,인 합일체 말입니다.
그러나 모든 피조물들은 영의 질서 보다는 피상의 상태로써 먹음직 하고 보암직 하며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운 것을 더 좋아하는 피조물의 속성이 선하기만 한 하나님의 속성과 결합되어 질수가 없었기에....
서로를 견제 하며 서로간에 안식을 취하지 못하고
그러나 언제인가 합하여 선을 이룬후 안식에 들어갈 그날을 바라며
길고 긴 인류의 역사속에서 함께 사역을 해온것입니다.
이제 선과 악의 첨단에 도달된 이 세대에 하나님도 인류도 당도 되어있습니다.
지금 이 세대에 우리는 결합되어야 합니다.
神들도 인류들도.....
서로 견제 하는 시간들이 더 이상 길게 흐른다면.
세상과 인류는 피폐 되어
회복의 때가 더욱 힘에겹게 될것입니다.
더불어 화평하며
더불어 상호간 利를 도모 하며
서로 상생하고자 함입니다.
누가 누구의 위에 군림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서로 친구 되어 서로 신랑과 신부로써 화합하여 이세상을 아름답게 영위하고자 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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