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랫감 님 의 변**
도대체 인간이 해석하는데,,, 인간의 생각으로 하지 하나님의 생각으로 해석할 수 있는 것인가요? 왜 같은 말을 그렇게 반복하남요??? 인간이 해석하는 한, 잘못과 오류가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이고,,, 인간인 한 하나님의 눈을 가질 수 없다는 것, 하나님처럼 해석할 수 없다는 것을 굳이 말로 해야하나요?
**자게 3984 번글 의<필자: 겨울의 답변**
성경은 하나님에게 동화된 사람(선지자)을 불러 하나님의 생각과 하나님의 마음을
신의 언어로 기록한 책입니다.
그러한 성경을 읽고 하나님의 신에 동화된 사람이 하나님의 눈을 갖게 될것입니다.(자게 3955-3957 에서의 신들린자.)
사람의 내면의 품성에
하나님은 “너의 육체에 소욕을 아주 작은 씨 하나까지도 남기지 말고 다 말살 하고
피상체 로써의 모든 소유를 다 제거 하고 나면 그 사람의 내면에 혼미하게 호흡하고 있던 “영성”이 깨어 나며 그 사람의 영이 육체의 양심을 자극하며 옳고 그름의 분별을 예전보다 더 확연히 분별 하도록 해주며 성경의 문장 단어들을 성경 안에서 신의 언어로 통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그때에 비유와 비사와 상징적 언어로 봉인 해 놓은 성경의 의문의 글들을 다시 예언해 주겠노라“고 성경 여기 저기에 호소해 놨던것의 "현현" 입니다.‘
그렇게 참 하나님의 뜻에 감동 되려면
그 사람은 먼저 세상적 안목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현 세상적 안목으로 보기에는 무능력 하며 바보스러울 만큼 순수 하며...(“어린 아이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이르지 못하리라”)
하나님의 뜻을 깨닫거나 그 뜻을 이루는 일에 편승,동참하기 위하여 세상 적 육체적 소욕을 과감히 버릴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런 인격의 사람으로써 그다음 해야 할 일은 성경을 지속적으로 반복 정독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성경을 읽어 가는데에도 단계가 있습니다.
그 단계별로 성경을 느끼거나 깨달아 가는 과정을 제 나름대로 아래와 같이 정리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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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기 시작한 첫 번째 (유아 과정)
1.성경을 통독 하면 여호와 께서 성령을 보내시고 삶의 난제를 해결 해주시고 축복을 주신다.(기독교에서 그렇게 가르침으로 인하여)
2.성경은 수면제 이다.-앞뒤의 문맥이 연결 되지 않는 부분이 많고 보편적으로 통용되지 않는 언어 단어들 때문에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
3.성경은 이스라엘 의 역사서 이다.여호와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 하셨고 이스라엘 을 선민으로 택하고 그들을 기적과 이적으로 돕고 보호 하며 그로써 그들이 당신을 숭배 하면 축복을 주고 불신하면 무서운 징벌을 한다. 또한 여호와가 선민을 택한 이스라엘을 적대 하는 이방족들에게는 아주 잔인 한 하나님이다.
4.신약으로 넘어가서는 여호와가 예수라는 사람으로 화하여 병을 낫게 해주고 물고기 두 마리 와 떡다섯개로 몇천명의 먹을거리를 만들고 죽은 나사로도 살리고 자기를 믿고 따르는 사람에게 기적으로써 은혜를 베풀며 그 이전에는 신으로 숭배 되어 왔던 여호와를 아버지 부르며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비유의 말들을 많이 했으며 자칭 여호와의 아들 이라고 했다.
여호와 숭배 종교 인 유대교 에 대하여 반론을 펼치다가 그들이 손에 죽임을 당했으며
그가 삼일만에 무덤에서 다시 살아나고 산체로 구름을 타고 승천을 함으로써
그가 사람으로써 하나님 의 본체 였음을 확증 했다.(수증기의 집합체 인 구름을 타고 하늘 어느곳으로 가셨으며 넒은 지구에 사는 한사람 한사람의 언행과 마음을 두루 보실수 있는 예수님 하나님은 정말로 대단한 분이다)그러하니 하나님(예수님) 사람으로써는 도저히 따라갈수없는 신이기에 제사나 예배로서 숭배만 하면 세상의 일과 세상에서 사는 죄는 다 해결해주며 그 죄사함으로 사후 천국에 들어가는 열쇠를 받은것이다.
5.바올을 포함한 열두 사도에 의하여 로마와 중동지방 곳곳에 예수가 전해지고 교회 화 되었으나 그 시대 중동 부근의 많은 나라를 점령 통치 했던 로마의 국교인 바벨교 외에 다른 종교에 대한 박해로 지하로 숨어 들어가서 종교 활동및 생활을 영위하였다.
6.특히 에스겔. 다니엘. 요한 계시록들은 지구의 역사에 대한 예언들로써 지금까지의 지구상의 역사 이며 미래 지구의 종말을 예언하고 있다.
초등과정
1.성경의 내용을 해독하려 하지 말고 무조건 읽다 보면 나빳 던 시력도 좋아지며 삶이 즐거워진다.
2.성경을 읽으며 생활 속에서 여러 가지 기복적 신비적 경험들을 하게 된다.
3.나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희생양이 되신 예수님의 이야기 를 보면서 마음의 감동이 되어 눈물이 흐르며 도덕적 가치관을 확립 하게 되었다.
4.묵시록에서 말하는 종말론 들을 읽으며 두려움 도 있었지만 예수천국 불신지옥 만을 믿으면 죽어서도 천당에 임하게 되어 온갖 보석과 꽃길로 된 나라에서 비단옷을 입고 먹지않아도 배가 곺음이 없고 병도 죽음도 없는 세상이니 맹신으로라도 열심히 교회에 충성하고 목사님의 설교대로 순종을 하다보면 그러한 축복이 다 나의 것이 된다.
중등과정(사춘기)
교회에서 말하기는 사랑의 하나님 이라 배웠고 전지전능 무소불능의 하나님이라 했는데
구약의 하나님은 자기를 불신 하거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잔인하게 무서운 응징을 가하는 일들이 많았고 현세에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도... 있지도 않은 이적 기적들에 대하여
생각 하다보면 여호와 하나님의 대한 존재감이 의심이 생기고 그동안 의 신앙이 맹신이 아니었을까 의심이 된다.
@성경에서 말하는 천국과 지옥은 도대체 우주공간의 어디에 있는가?
@예수의 피를 믿으면 그동안의 죄 남은 생의 죄까지도 다 사하여 진다는데...
과연 예수의 피의 의미는 무엇인가?
@예수를 낳은 마리아 는 남자를 모르는 처녀 의 몸으로 성령에 의하여 아기를 잉태 했다 하는데 의과학적으로 도대체 그것이 있을수 있는 일이 아닌데..
그것을 과연 믿어야 하나?(그외 동방박사.등 예수 출생에 관하여 의문이 많음)
예수의 기적 에 관하여서도 많은 의문이 제기됨
@혹자는 열두 사도들의 서신서에(특히 사도 바올의 서신) 더욱 심취하여 성경전체 를 관통하는 맥을 흩으려 그부분을 인용 교리화 하기도 한다.
@교회의 운영상 잘못된 점이 하나둘씩 보이며 알게 되고 특히 큰 교회의 목사들의 행태 그들이 설교 내용이 비성서적인 부분이 많은점 십일조 연보 회비등의 명목으로 수많은 물질요구들이 예전처럼 편치만은 않음.
@교회 안에서의 신도간 많은 인간적 갈등과 불만들이 자꾸 마음에 상처가 되고 거슬리게 함
(성숙기)
@위의 과정들을 통하여 성경이나 교회를 좀더 객관적으로 보는 시야가 열리며 과연 인류에게 왜 신과 종교가 필요로 하는가에 대하여 깊이 정리해 보려한다.
@성경의 모든 역사적 사건 선지자의 삶 심지어 예수님의 공생애 묵시록들 의 내용 까지도
그 시대 그들의 일이 아닌 나 자신의 인격도야 와 삶의 질서에 적용시킴에 대입 시켜 본다.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은 위의 엉터리 신화. 동화. 삼류 역사소설 과 같은 성경내용을 통하여 과연 인류들에게 무엇을 전하려 했으며 무엇을 이루고자 한 것인가?
혹 성경의 문자 문장들 속에 다른 뜻이 숨겨져 있는것은 아닌가? 그렇다면 그 숨겨진 다른뜻을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석이 될것인가?
@기독교 는 언제 누가 왜 어떻게 설립되고 어떤 역사적 배경과 과정을 타고 오늘에 이르렀는가?
오늘날의 기독교는 과연 여호와 하나님 과 예수님의 뜻을 올바로 전달하고 이뤄가고 있는가?
@유일신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
@종교와 정치의 관계는 무엇이며 어떤 질서적 관계를 갖고 있는가?
@인류들은 비유와 비사와 상징으로 감춰진 성경 내용을 진정한 여호와 하나님의 뜻으로 재해석을 하고 그 해석된 바에 무엇을 이뤄가야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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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랫감 님 의 변**
<<종교지도자 와 종교 선각자들이 저지른 만행 들 마져도 이싯점에서는 더이상 거론 되지 말아야 한다고 봅니다.>> 왜 그것이 거론되지 말아야 하남요?? 그서들이 자주 거론돼서 거짓 지도자들을 무턱대고 추앙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하지 않으실까요??? 또 더 자주 거론돼서 인간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하나님을 등에 업고, 성경으로 얼굴을 덮어도 역시 인간이 어리석다는 것을 깨닫고 조심할 수 잇도록 해야하지 않남요????
**자게 3984 번글<필자: 겨울의 답변**
하나님의 성경에서의 이스라엘 선민 시대와 예수의 공생애를 통한 은혜시대(기독교 시대)
를 거쳐 추수마당-시온-천년왕국시대-안식일(진정한 십일조 로써 인류의 그동안 낡은 세상에서 찌들은 육의 뜻을 거룩한 산제사 를 행하는 시대)
구약 과 신약을 통달 관통하면
위에 나열한 시대적 흐름을 통하여 항상 변혁 하시며 인성의 단계를 발전 시켜 가는
인류 재창조 의 일을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그러한 성서적 역사의 단계중 우리가 당도 해 있는 이시대는 성서 역사 6천년대(천지 창조6일)을 지나 추수마당에서 알곡을 곳간에 들여야할 시대라 합니다.
추수마당이란
그동안 6천년의 인격 재창조의 과정으로 하나님을 지구 구석구석 사마리아 땅끝까지 주.여호와.하나님의 이름(성서적인 해석으로는 성경에 나오는 모든 신이나 사람의 이름은 그 신이나 사람의 사상과 행적으로 풀이된다.)을 전하고 그들 중 가장 먼저 성경의 봉인(역사설 비유, 비사,상징적 문장으로 감춰놓음)
을 우선적으로 열어줄 사람을 부르는 시기입니다.(본토 아비집으로 부터 아브람을 불러냄.모세.엘리야. 침례요한.예수)
**성서적으로 해석한다면 선악과를 먹는 과정**
이땅에 기독교가 구석 구석 전파된것은 하나님의 이름을 넓리 전하고자 함도 있지만
사람들의 우매한 육체의 소욕으로 하나님의 진정한 신성을 오류 왜곡함으로 그들로서는
누구 보다 자신들은 신실한 신앙으로(예수님 공생에때의 바리세인 율법사.제사장들고 마찬가지)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라고 자신들 스스로 조차 속으며
자신들이 신봉하는 그 신 마져도 그분이 가장 싫어 하는 우상으로 몰락 시키고 있음에
하나님의 이름이 그들로 오히려 망령되이 일컬어졌음을 절실히 깨닫고 그것이 애통하여
진정한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하는 사람을 불러내는 시기에 우리는 와있기에....
(위의 과정 마져도 하나님의 계획된 과정이었다면 그과정은 다니엘 12장에서 풀무불 속의 연단 과정이며 출애굽후 의 광야 였겠지요)
**생명나무 실과를 먹는 과정**
판단과 정죄는 짧게 그리고 그들 보다 먼저 깨달은 “나”라도 앞서
인류가 개혁해 가야할 확실한 대안을 그들에게 솔선수범 하므로써
그들에게 진정한 방향 제시 라는 의미에서 (확고한 대안 으로 방향제시가 결여된 상태에서의 논쟁은 서로 간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 소모전 일뿐입니다.
그러한 맥락에서
<<종교지도자 와 종교 선각자들이 저지른 만행 들 마져도 이싯점에서는 더이상 거론 되지 말아야 한다고 봅니다.>>라 언급을 한것입니다.
유아적.초등적.신앙적 사춘기를 벗어난 단계에서
이원론중 어느 논리에 당착되어 있든간에
양쪽 누구나의 긍극 적 바람은 인류의 화평이며 진실한 사랑으로 이루는 행복 일것입니다.
그 행복을 이뤄감에 있어서 논리에만 머물기만 하고 있다면
또 한번 의 자기 당착에 처하게 되며
과거의 "우매"에 답습 일뿐입니다.
빨랫감님은 <<인간인 한 하나님의 눈을 갖을수 없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성경안에서의 하나님의 계획과 바라심은
인류가 하나님의 눈과 같이 밝아져서 선악을 능히 구별하고
긍극에 가서는 완전하게 악을 버리고 선으로 완성 됨이었습니다.
"그들이 선악과를 먹고 눈이 밝아져서 우리들중 하나와 같이 선악을 알게 될까"
인간이 완전한 하나님의 눈을 갖게 해주기 위해 선악과를 동산 중앙에 두시고 ....
그후 하나님과 다시 합해지게 하기 위해 생명나무 과실까지 예비 해놓으신것이 겠고요.
우리가 그동안 무엇을 잘못해왔는가?
과연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인류의 선과 악은 무엇인가?
를 먼저 깨달은 사람이라면
깨달은 바에 의하여 솔선수범으로써 선지자.선각자.선구자 의 모습으로
말이나 글로 보다는
비슷한 단계에 처해진 무리로 합하여 선을 이루고자 절규 해야 옳겠다는 말씀을
저는 드리고 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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