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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살육의 하나님?

雲庭 2019. 12. 18. 23:07

Re:잔인한 살륙의 구약에 하나님| 종교와 사회

겨울 | 조회 28 |추천 0 | 2010.04.06. 13:37 http://cafe.daum.net/bgtopia/73AA/41478 

일반 서적들은 같은 속성을 지닌 인류 간 교통하는 문자이기에

글을 지은이가 전하고자 하는 명사와 동사 등 단어와 문맥을 저술해놓은 그대로 이해 하면 됩니다.

그러나 詩문학에서는 지은이 의 그때 그때  사물들을 바라보는 상황, 시각 .느낌 에 따라 의인화 하기도 하고 비유적 상징적 어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지은이에 입장을 고려 하지 않은채 그 詩를 해석한다면

지은이의 본래 뜻한 바와 전혀 다른 내용으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교통하는 글이 그러할진대

종교들의 경전으로 기록,전승되어 온 언어 문장 들은 신의 뜻과 신적 언어들이기에

문자 그대로만 보는것이 아니라 상징적, 비유적, 시적, 혹은 은어적 격언, 속언 그외에 여러 가지를 적용을 해서 전하거나 예시적인 일을 이루기에 적절한

품성의 사람을 택하여 위의 나열한( 상징적~속언)서술법 으로 숨겨진 뜻을 바르게 보는 “눈”과 들을 “귀”가 열린 사람들에게 전하도록 되어 있는 글들입니다.

그러한

경전들이 지니고 있는 神 의 뜻과는 전혀 다르게 오류 왜곡 하여 오히려 본래의 신의 의도를 크게 곡해 하여 크나큰 영적,인생적 손상을 입는 경우가 있을것입니다.

그러므로 경전을 대하기에 앞서 경전의 그러한 성격을 인지하고 참고하지 않고 인류적 언어와 지식.경우로써 경전을 독해하려 하다보면 누구나 당연히 그들의 주인공인 神을 오해 하여 반감을 갖게 되며 결국에는 신을 부정하거나 경의 오류설로 흐르게 되며

경전의 가치를 3류 허잡한 역사서 나 신화쯤으로 비하 할 수밖에 없이 되어 버립니다.

특히 성경이나 코란경 처럼 이스라엘 의 야훼신으로 기록된 모세오경들에서의 이방족들과의 잔인한 전쟁을 통한 살상의 비유들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여 종교간 국가간 전쟁을 불사하는 불행한 아이러니를 범하는 참혹한 일이 수없이 벌어지기도 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상황의 묘사들까지도 실상 신이 의도하는 바는

신의 존재와 마음을 인류들에게 전하고 합하여 선을 이루고자 하는 道를 제시 함에 있어서

그 시작은 가장 단위의 “숫자”

즉 경을 읽기 시작한 “한”사람의 “영“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사람의 내면에는 군대를 이룰 만큼의 다중적인 격의와 속성을 지니고있습니다.(막5:2~10 무덤사이 귀신들린 사람 으로부터 예수께서 귀신 축사를 하니 그로부터 나온 귀신이 군대)

성경은 사람이 타락한 후 여호와께서 사람에게 보내신, 당신께로 돌아오게 하기 위한 지침서입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많은 사람을 부르고자 하지 않습니다.

우상을 만드는 그의 아비와 함께 있는 아브람을 그 본토로 불러 내실때도 그러 하셨으며

그로부터 큰 민족을 이뤄 가시려 함이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방법입니다.

성경은 “내”(한사람)가 읽는대 그 사람에게 수많은 이방족을 쳐서 멸절하라고 말씀하시고 게신것이 아닙니다.

“내”안에 거하며 하나님의 속성이 아닌 사단적 속성을 지닌 귀신과 같은 사람의 속성을

이방의 커다란 군대와 같은 민족으로 비유 하시며

그 악한 사단의 군대에 속성을 하나도 아주 작은 힘(어린 아이)까지도 제거 하라는 당부를

은밀하게 “나”에게 호소 하심을 그러한 비유와 상징으로 거창하게 말씀하시고 계신것입니다.

내가 보기엔 난 보잘것 없는 벌레나 짐승에 불과 하지만

하나님이 보시기에 “나”는

존귀에 처할 존재 이며

하나님을 떠나 타락한 “나”의 내면에는 하나님의 그 크신 영을 소멸하려 하며 잠재울만큼

큰 숫자의 군대(이방족)을 소멸하고 나로부터 하나님의 영을 잠에서 깨워주기를

그렇게 호소 하시고 계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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