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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 메시아

雲庭 2019. 12. 18. 23:12

하늘나라,메시아| 보수기독교 (개혁방)

겨울 | 조회 30 |추천 0 | 2008.12.23. 10:52 http://cafe.daum.net/bgtopia/MjyE/3129 

성경에서의 ‘하늘“이 갖고 있는 영적 의미는 성서를 근본으로 인간의 최고의 지성을 말한다. 

그렇다면 하늘나라는 인간의 최고의 지성에 이른 사람들이 모여 살며 

최고의 지성으로써 합하여 질서를 펼쳐 가는 나라이다. 

성경이 주.여호와.하나님.의 행적과 사상과 의 와 계획과 목적을 사람들에게 전하고자한 편지 이며 

그 편지에 의하여 그분의 모든 뜻을 이룬 사람이 바로 최고의 지성을 이룬 사람이며 

하늘나라의 국민이 되겠다. 

  

즉 하늘나라는 성경을 통하여 가르치고 그 뜻으로 이끌어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공동체이며 

광야, 풀무불 가마. 유황불 지옥 들이 나오는 성구를 깊이 깨닫고 보면 

그안에는 순도 높은 금을 연단하는 곳으로 해석된다. 

*금-하나님의 속성 

즉 하나님의 뜻으로 완성된 공동체에 도달되기 위한 과정에 있는 세상을 성경에서는 광야로 표현되기도 하며 풀무불이 세차게 타오르는 연단의 곳이라도 하며 유황불이 들끓는 지옥이라 표현하기도 한것이다. 

하나님의 속성을 닮은 사람들을 구분 하시어 광야(풀무불속. 지옥)로 이끌어 내시어 

그들안에 아직도 남겨진 불순물들을 축출한뒤 순도99%의 금으로 만들어 

당신이 그들 안에 거하며 모든 우주를 통치 하시겠다는 것이 성경의 완성이며 

‘주, 여호와 하나님의 세상 창조의 끝이다. 

현세상의 기독교의 신학에서는 말한다. 

피조물로써 의 사람을 도저히 하나님과 같을수 없다고... 

또한 아무리 거듭나고 수백번 수천면 수백만년을 거치며 거듭난다 해도 사람이 하나님이 될수는 없다고.... 

그래서 대부분 그러한 과정을 포기 하고 언제나 자신들은 아무것도 할수 없는 무능력자로 전락시켜 놓은채 

언제까지나 자신들 보다 강한 힘을 지닌 신을 구하며 주인으로 섬기려 한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또한 진정 사랑을 나눌 주인을 구별하지 못하고 

선의 신 과 악의 신 두 신 사이를 오가며 간음을 일삼는다. 

두 주인 중 한 주인은 살리려 하는 주인이며 

다른 한 주인은 낡고 쇠하여 죽여가는 주인이다. 

낡고 쇠하여가려 하는 주인은 사람들의 육체에 달콤하며 짜릿하며 화려하다. 

사람들은 그것을 즐기기 위하여 편을 가르며 싸워서라도 웅켜 쥐려 하고 

내 소유보다 상대가 좀더 크거나 높거나 멋진것을 지녔다 싶으면 질투를 하며 그것을 빼앗으려 서로 싸우며 

멋진 그것을 탐하기 위하여 내가 남을 딛고 더 높아 지려 남을 기만하며 폭력을 행하기도 한다. 

이미 그 주인에게 오랫동안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그것만이 자신이 살길이며 

그렇게 악한 방법으로라도 그것들을 자기 소유 해야만이 만족 할것같다. 

 

하지만 그것들의 욕구는 무저갱 처럼 바닥을 드러내지 않는다. 

만족감 없고 그 탐욕의 끝이 없도록 하여 사람을 죄로 이끌고 그 끝은 죽음으로 몰아가는것이다. 

사람이 그렇게 독거 독식 하고자 함이 죄악이기에 

서로 모이고 합하여 선을 이루어 

누구나 없이 평등하며 

어떤일에나 서로 화합하여 협동하며 

자기가 필요로 한만큼 만 항상 자유롭게 취하는 공동체 의 질서이기에 

구태여 따로이 움켜 쥐거나 독식을 위해 숨겨 저장하지 않는 그런 세상이 선한 

신 이 운영하는 공동체 이다. 

 

악한 세상적 안목으로 보기에 그들이 시작은 빈곤 하며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처럼 보암직 하거나 고운 모양도 없고 규모도 작고 보기에 흠모할만한 화려하거나 놀랄만큼 의 이적도 기적도 없어 그들은 멸시를 받아서 세상 사람에게 싫어버린 바 될지언정 

그들의 영혼을 하나님의 뜻으로 다듬고 육의 뜻을 산제사로 드리며 

그들이 수고함으로 깊은 지식을 얻을것이며 

결국에서는 그 나라의 무리로 존귀함을 더불어 누릴것이며 강한자와 더불어 이룬것 그나라의 영광을 나누게 될것이다. 

강한자란 메시아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을 말함인데 

 

메시아 로써 오실이는 2000년전 3년이란 짧은 공생애를 통하여 인류들에게 보이신 

신인 으로써의 완성된 모습을 훗날 모든 하나님의 계획의 완성을 위하여 영으로 그를 신앙 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심을 말한다. 

 혹 기존 신학에서 가르치는 바 대로 2000년전에 가신 승천 하신 그모습 대로 공중휴거라 든가 

실제 유대인의 그 모습으로 육체를 입고 오셔서 

군중들 위에 군림하는 세상의 왕의 모습으로 오시리라는 곡해는 이쯤에서 그만 접어두고 

성서에서 전하고자 하는 참의미의 메시지를 우리는 깊이 헤아려 깨닫고 우리네의 실생활로 펼쳐 가야만이 

여호와 하나님의 영을 받은 무리로 편승하여

오늘날의 곡해 왜곡된 모든 종교들의 교리와 세상의 제도를 개혁 해 나갈 초석이 이루어 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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