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이야기

신은 사람에게 무엇을 원하는가?

雲庭 2019. 12. 14. 13:23

신을 자신들의 지도자로 추앙 하는 사람...
스스로가 신의 반열에 오르고자 하는 사람들...
신의 존재를 부정 하는 사람들...
개미 와 코끼리 의 이야기가 생각 난다.
코끼리의 커다란 네발에 밟혀 죽는 개미들이 많아 항상 코끼리를 경계 하던 개미 나라에서
어느날 코끼리를 자세히 알아야만이 그 코끼리 에게 더이상 희생되지 않도록 할 방안을 모색할수 있다는 생각에
개미군단을 풀어 코끼리를 파악 하기 위하여 코끼리의 몸통 여기 저기로 조사를 나선 개미들의 자신들이 올라가서 본 부위별로
다리에 있던 개미는 "코끼리는 둥근 기둥과 같다."
등에 있던 개미는 "코끼리는 넓고 평평한 들과 같다"
머리통 위에 있던 개미는 "코끼리는 가운데가 휴화산 처럼 약간 움푹 패인 산과 같다"등등
그저 자신들이 보고 파악된 범주안에서 코끼리의 모양을 이야기 했다.
나는 이 이야기를 빌어 신에 대하여 논 하는 사람들을 이 이 이야기 와 같구나 란 생각을 하며 쓴웃음이 지어 진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오감으로 확인이 되는 그 외에도 존재 하는 것들이 세상엔 많다는것은 알고 있다.
그중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호흡기로써 우리의 몸에 필요로 하며 유익한 공기와 우리 몸에 해가 되는 공기가 있다는것을 알게되었을것이며
"신"또한 그러한 맥락으로 가늠을 한다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우리의 마음을 통하여 선을 가르치며 그 인성을 선하게 이끌어 가려 하는 영이 있는가 하면
그 반대가 되는 악신이 있어서 항상 우리 마음 가운데서 그 선한 신과 악신이 끊임없이 대립하고 그 대립에서 선이냐 악이냐
쪽으로 치우치는 대로 그는 선한 사람이 되기도 하고 악한 범죄자가 되어 버리기도 하는것이라고...
그러한 과정에서 항상 자신이 치우쳐 지는 속성이나 관습에 따라 "신을 이야기 하며 자신을 주도 하는 절대자로
추앙 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중 그 누구도 "신"을 확증 할만한 논증을 하는 사람은 없었다.
그중 극소수 몸소 선행을 하며 신을 이야기 하던 사람들을 우리는 성현 또는 성인 또는 신인 이라 호칭 하며 그들을 신으로 추앙 하고 섬기기도 한다.
그중 가장 대표 되는 성인을 꼽는다면 예수.모하메드.석가.를 들수 있다.
사람들은 그 들의 생전의 업적과 행적을 통하여 그들이 문서 로나 구전 을 통하여 나름 신의 모습을...확정 지으며
그들의 교훈 을 지침으로 사상 이념을 형상화 해왔다.

그러한 맥락으로 신을 정립 해본다면 우주만물 을 관장 하는 이치로써 결국 사람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며 자신을 전하고 그 사람을 통하여 사람들과 함께
그 어떤 질서를 확립 해나가고자 하는것이 바로 神 이 란 결론이 합당 하지 않을까 생각 된다.
성경적 예를 들어본다면 하나님(god) 이란 명칭에 대한 히브리어 해석을 보면

하나님- 통상적인 의미에서 '신들'; 그러나 특별히 지존하신 '하나님'에 대하여(복수로 특히 관사와 함께) 사용됨; 가끔 '높은 관리'들에게 경의를 표하는 방법으로 적용됨; 어떤 때는 최상급으로:- 천사들, x뛰어난, 하나님(신들) (같은), (매우) 위대한, 재판장들, 능한

1)(복수)통치자, 재판관, 신적 존재, 천사
2)(복수 강조 용법 - 단수의 의미)신, 신과 같은 존재, 특별한 신의 역사나 사로잡힘, (진짜)하나님

특히 창세기 1:26 에서 보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形像을 따라 우리의 貌樣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空中의 새와 六畜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기독교의 신학에서는 여호와 하나님은 유일신이라 했는데...
여기에서는 분명 하나님 자신들을 우리 란 복수를 사용했다.여기서 뿐만이 아니고 성경의 몇곳에서는 하나님을 "우리중 하나와 같이"
식으로 복수로 표현되어 있다.
나는 여기에 "신"의 존재 에 대하여 기독교 뿐만 아닌 모든 인류들이 미쳐 알지 못하는 크나큰 비밀이 있다고 안다.

아래 나의 글 신앙과 종교 에서도 잠간 언급 한바 있지만 유일신이란 뜻은 질서와 신성과 선으로써의 으뜸이란 뜻일뿐
오늘날 기독교 인들이 주장 하듯 다만 한분뿐인 다만 혼자서 존귀하며 인류의 위에 다만 홀로히 숭배 되고자 하는 그런 유일신의 의미가 아니란것이다.
성경에서 조차 은밀히 복수로 표기 한 이유에는 꼭 그럴만한 의미가 있다는것이다.

히브리적 해석에서 나온바와 같이 신또는 하나님이란 통치자 재판간 신적 존재 천사
여기에서 신적 존재란 말에 특히 눈여겨 생각을 해봐야 한
적(的)이란 문자의 뜻을 보면
그것과 흡사한 그것과 같은 그러한 맥락으로 함께 해석되는..으로 해석된다
즉 신적이란
신이 아닌것으로 보이지만 그러나 신과 흡사한 신과 같은 으로 해석해야 당연한 것이다
그것을 역으로 설명이라도 하려는듯 성경에서는 진정한 거듭난 신앙인 들을 일컬어 어린양(신성화 된 그리스도)의 혼인잔치에 참여한 신부들
하나님의 아들 로 은근히 사람과 하나님 자신을 동급(부부일심동체 ,부자 유친.)으로 암시 한곳도 있다.
그 암시를 위의 제시한 성경적 인 증거로써 해석해본다면

신-어떠한 질서를 설정하고 그 질서에 의하여 세상 사물을 다스려 나가는 무리

즉 하나님은 자신이 세상의 모든 사물을 창조 하고 창조의 끝날에 사람을 창조 하고 그 사람의 위에 신으로 그를 다스리는 존재로 군림하고 함이 아니고
그 사람과 동행 하고자
혹은 혼인 하여 동체를 이루고자 그리하여 靈으로써 사람의 육체란 형상에 깃들어 그들을 통하여 우주 삼라 만상을 선한 질서로써 항상 화평하며 생산적이며 진취적으로 이끌어 나가기를 원하며
또 그 뜻을 완성하고자 끊임없이 사람 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인지 해주도록 역사 해가는것이다.

그렇게 결론지어 신과 사람이 합체가 되어 지는 형상을 단어화 한다면
신인 합일체(神人合一體)즉 신과 사람이 한몸을 이룬다는 뜻이 된다.
그것이 바로 만물의 영장인 온전히 완성된 사람의 모습이 되는것이다.

끝으로 성구 한구절을 인용하여 어려분에게 깊은 상고의 여지를 제시 하고 싶습니다

**시편 49:20
존귀 (尊貴)에 처(處)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 滅亡)하는 짐승 같도다
[개역한자]
그렇다면
신인합일체로써의 존귀에 처해질 깨달은 인격의 모습은 과연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
사람이 무엇을 어떻게 하여야 만이 신과 합일체 되어

즉 사람이 곧 신으로 화할수 있을것인가?
과연 그 세상은 어디이며 어떤 세상인가에 대하여

다음글에서 다시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