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인류를 통하여 이루고자 하는 세상은
인간 과 자연,우주 만상과의 화합과 사랑으로 완성 되어진 세상입니다.
신이 인류에게 바라는 신앙은
신을 위한 형식적 제사나 예배를 통한 숭배의식이 아닙니다.
인류 자신들이 거룩한 산제사로 바쳐지기 위한 자기 성찰을 통한 인격 도야
즉 인성의 완성이며
동물적 품격을 넘어서 신격에 도달 해 줄것을 몇몇의 성인을 통하여 상징과
암시와 교훈으로 경전으로 전하고자 뜻을 세우셨습니다.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성서의 완성은 사랑입니다.
성서에 다른 질서 다른 역사적 사건들을 기록 전승한 뜻은 인류의 육의 뜻안에
깃들여진 진정한 신앙을 잃어 버린 이방족속의 풍속에 대한 항거와
악한 육체의 뜻과의 전쟁과 살신성인을 비유로서 전하고자 함 입니다.
그뜻마져 사람들의 육안으로 만 해석한 나머지
종교적 권위와 정통성과 주도권 다툼을 위하여 서로 를 향하여 비방하며 결국
피를 부르는 전쟁을 종용하는 괴수로 신을 전략하시키고 말았습니다.
피를 흘려 사랑을 쟁취하고 이루어야 한다면
그것은 한 사람의 내면에서 영적 피를 흘리도록 스스로를 체휼하라는 뜻이것을.....
사람들은 자신 스스로 체휼함을 너무도 힘에 겨워 합니다.
그것은 자신의 편익과 이기심과 권위욕에 눈이 멀어
신에게 비단옷을 입히며 신비로운 베일을 쳐놓고
인유의 힘으로서는 도저히 범집 할수 없는 성역이라....
견고하고 높은 담을 쌓아버렸습니다.
그만큼 신과 인류와의 거리를 멀이 떼어 놓았습니다.
>우리가 단을 쌓고 그 끝이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가 흩어짐을 면하게 하자<
지금 하나님은 우리에게 호소 하십니다.
이제 그만 나에게 돌아오라"
너희 스스로 쌓아 올린 단을 허물고 진정한 나를 보며 나를 닮게 지어진 너희의 모습을 바로 보라!!
그리 하면 내가 너희에게 복에 복을 부어주사 너희를 긍휼히 여기어 너희를 견고 케 하고 존귀에 처하게 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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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완성하려는 사랑은 전쟁을 통하여 쟁취하는것이 아닙니다.
신 자신에게 금은 보화를 두루고 신의 이름으로 큰 회당을 짓고
소나 양을 끌어다 그들의 피와 기름 타는 내음으로
당신을 숭배하는 제사나 예배를 하여 이루려는것도 아닙니다.
더이상의 당신 자신의 희생으로 애걸하여 이루고자 함도 아닙니다.
어느 특정 종교. 단체 개인이 군림하여 군중을 이끌거나 그들을 다스려 함도 아닙니다.
모든 인류가 자연과 우주만상과 화합하고 더불어 평온하고 두루 넓리 이롭게
"나눔"
그것만이 신이 인류와 더불어 이루려 하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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