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어디에나 존재 합니다. 더구나 유일신 이어야만 한다면
어느 시대 어느 종교 어느 국가를 막라 하고 무궁히 그 명맥을 이어 왔고 또 그렇게 이어 갈것입니다.
그 신은 다만 善 만을 용납합니다. 그러나 위의 내용과 같이 그 선 마져도 인간들의 탐욕과 교만으로써 왜곡 되어 왔고
긴 세월 동안 이세상의 질서의 근본인 善마져도 그 가치관이 흩으려 지고 허물어져 버렸기에
무엇이 진정한 선이며 무엇이 神의 바램이며 신의 속성이며 신의 뜻인지도 사람들의 속성과 혼합되어 버렸습니다.
사람들은 신은 있다 진리는 있다 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 신의 속성과 진리 의 실체를 확연히 증거 할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 이유는 신의 속성도 진리도 사람들의 속성과 이미 혼합 시켜버렸기때문입니다.
저는 이세상 어느 종교 어느 집단 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습니다.그래서 어느 계열이라 규정 지어 말할수 없습니다.
솔직히 말씀 드린다면 이 말씀들을 처음 접할때는 그저 기독교 의 성경속에나 혹은 유대교나경전속에나 이슬람교 의 경전 속에서 말하는 야훼 또는
여호와 하나님 또는 알라 란 분이라 알았습니다.
혹은 나에게 말씀을 전하고 있는 스승님이 스스로 만들어낸 껴맞추어 낸 그런 논리 일수도 있다고 의심한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어디 종교 어느 국가 에서 역사 하는 신이든 결국 이세상에 이뤄낼 가장 선한 질서로 완성 되어야 할 신이라면
야훼 든 여호와 하나님이든 알라 든 붓다 이든 단군이든 그 신의 명칭이나 혹은 사람들의 유전으로 이어온 어느 종교 의 교리 이든 그것을
시시비비 가려 내려는 행위 자체가 오히려 그분들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
그분들이 이세상에서 이루고자 하는 가장 중요한 질서 자체를 가리고 덮고 그 완성의 시기를 늦추려는 훼방 짓거리 밖에 아니란 진리 또한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근원이 오시리스.디오니소스 호루스,미트라스 가 먼저 인가 아니면 야훼가 먼저 인가 그저 저도 아니면 그들 이방 신화속에서도 이
미 야훼 께서 게재 되어 있을것이다.그것을 가려 내는것이 뭐이 그리 대단하고 중요 한일일런지요? 현싯점에서 우리 인류에게 정작 중요 한
것은 어느 사상 무슨 체제 이념 이
이 지구의 파멸로 부터 지켜나가도록 모든 자연 과 질서를 회복 할수 있음인가? 날로 악해져 가는 인류의 속성을 선으로 되돌려 놓을것
인가? 그것을 두고 고뇌 하며 아파 하며 누구 한사람이라도 그 진리로 다가가 보려 몸부림 쳐 봄으로써 오랜 세월 동안 변질되고 퇴색 되어
버린 진리를 다시 바로 세우고 누구 한사람에게라도 더 그 참뜻을 공유할수 있다면 하는 애절할 바램 으로써의 신의 마음을 공감 해보려
감히 주제 넘는 시도를 시작 해보려는 것이 바로 겨울의 취지 일뿐입니다.
어느 시대 어느 종교 어느 국가를 막라 하고 무궁히 그 명맥을 이어 왔고 또 그렇게 이어 갈것입니다.
그 신은 다만 善 만을 용납합니다. 그러나 위의 내용과 같이 그 선 마져도 인간들의 탐욕과 교만으로써 왜곡 되어 왔고
긴 세월 동안 이세상의 질서의 근본인 善마져도 그 가치관이 흩으려 지고 허물어져 버렸기에
무엇이 진정한 선이며 무엇이 神의 바램이며 신의 속성이며 신의 뜻인지도 사람들의 속성과 혼합되어 버렸습니다.
사람들은 신은 있다 진리는 있다 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 신의 속성과 진리 의 실체를 확연히 증거 할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 이유는 신의 속성도 진리도 사람들의 속성과 이미 혼합 시켜버렸기때문입니다.
저는 이세상 어느 종교 어느 집단 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습니다.그래서 어느 계열이라 규정 지어 말할수 없습니다.
솔직히 말씀 드린다면 이 말씀들을 처음 접할때는 그저 기독교 의 성경속에나 혹은 유대교나경전속에나 이슬람교 의 경전 속에서 말하는 야훼 또는
여호와 하나님 또는 알라 란 분이라 알았습니다.
혹은 나에게 말씀을 전하고 있는 스승님이 스스로 만들어낸 껴맞추어 낸 그런 논리 일수도 있다고 의심한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어디 종교 어느 국가 에서 역사 하는 신이든 결국 이세상에 이뤄낼 가장 선한 질서로 완성 되어야 할 신이라면
야훼 든 여호와 하나님이든 알라 든 붓다 이든 단군이든 그 신의 명칭이나 혹은 사람들의 유전으로 이어온 어느 종교 의 교리 이든 그것을
시시비비 가려 내려는 행위 자체가 오히려 그분들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
그분들이 이세상에서 이루고자 하는 가장 중요한 질서 자체를 가리고 덮고 그 완성의 시기를 늦추려는 훼방 짓거리 밖에 아니란 진리 또한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근원이 오시리스.디오니소스 호루스,미트라스 가 먼저 인가 아니면 야훼가 먼저 인가 그저 저도 아니면 그들 이방 신화속에서도 이
미 야훼 께서 게재 되어 있을것이다.그것을 가려 내는것이 뭐이 그리 대단하고 중요 한일일런지요? 현싯점에서 우리 인류에게 정작 중요 한
것은 어느 사상 무슨 체제 이념 이
이 지구의 파멸로 부터 지켜나가도록 모든 자연 과 질서를 회복 할수 있음인가? 날로 악해져 가는 인류의 속성을 선으로 되돌려 놓을것
인가? 그것을 두고 고뇌 하며 아파 하며 누구 한사람이라도 그 진리로 다가가 보려 몸부림 쳐 봄으로써 오랜 세월 동안 변질되고 퇴색 되어
버린 진리를 다시 바로 세우고 누구 한사람에게라도 더 그 참뜻을 공유할수 있다면 하는 애절할 바램 으로써의 신의 마음을 공감 해보려
감히 주제 넘는 시도를 시작 해보려는 것이 바로 겨울의 취지 일뿐입니다.
출처 : 불거토피아
글쓴이 : 겨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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