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이야기

[스크랩] 나는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雲庭 2013. 10. 6. 14:29
신은 어디에나 존재 합니다. 더구나 유일신 이어야만 한다면

어느 시대 어느 종교 어느 국가를 막라 하고 무궁히 그 명맥을 이어 왔고 또 그렇게 이어 갈것입니다.

그 신은 다만 善 만을 용납합니다. 그러나 위의 내용과 같이 그 선 마져도 인간들의 탐욕과 교만으로써 왜곡 되어 왔고

긴 세월 동안 이세상의 질서의 근본인 善마져도 그 가치관이 흩으려 지고 허물어져 버렸기에

무엇이 진정한 선이며 무엇이 神의 바램이며 신의 속성이며 신의 뜻인지도 사람들의 속성과 혼합되어 버렸습니다.

사람들은 신은 있다 진리는 있다 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 신의 속성과 진리 의 실체를 확연히 증거 할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 이유는 신의 속성도 진리도 사람들의 속성과 이미 혼합 시켜버렸기때문입니다.

저는 이세상 어느 종교 어느 집단 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습니다.그래서 어느 계열이라 규정 지어 말할수 없습니다.

솔직히 말씀 드린다면 이 말씀들을 처음 접할때는 그저 기독교 의 성경속에나 혹은 유대교나경전속에나 이슬람교 의 경전 속에서 말하는 야훼 또는

여호와 하나님 또는 알라 란 분이라 알았습니다.

혹은 나에게 말씀을 전하고 있는 스승님이 스스로 만들어낸 껴맞추어 낸 그런 논리 일수도 있다고 의심한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어디 종교 어느 국가 에서 역사 하는 신이든 결국 이세상에 이뤄낼 가장 선한 질서로 완성 되어야 할 신이라면

야훼 든 여호와 하나님이든 알라 든 붓다 이든 단군이든 그 신의 명칭이나 혹은 사람들의 유전으로 이어온 어느 종교 의 교리 이든 그것을

시시비비 가려 내려는 행위 자체가 오히려 그분들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

그분들이 이세상에서 이루고자 하는 가장 중요한 질서 자체를 가리고 덮고 그 완성의 시기를 늦추려는 훼방 짓거리 밖에 아니란 진리 또한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근원이 오시리스.디오니소스 호루스,미트라스 가 먼저 인가 아니면 야훼가 먼저 인가 그저 저도 아니면 그들 이방 신화속에서도 이

미 야훼 께서 게재 되어 있을것이다.그것을 가려 내는것이 뭐이 그리 대단하고 중요 한일일런지요? 현싯점에서 우리 인류에게 정작 중요 한

것은 어느 사상 무슨 체제 이념 이
이 지구의 파멸로 부터 지켜나가도록 모든 자연 과 질서를 회복 할수 있음인가? 날로 악해져 가는 인류의 속성을 선으로 되돌려 놓을것

인가? 그것을 두고 고뇌 하며 아파 하며 누구 한사람이라도 그 진리로 다가가 보려 몸부림 쳐 봄으로써 오랜 세월 동안 변질되고 퇴색 되어

버린 진리를 다시 바로 세우고 누구 한사람에게라도 더 그 참뜻을 공유할수 있다면 하는 애절할 바램 으로써의 신의 마음을 공감 해보려

감히 주제 넘는 시도를 시작 해보려는 것이 바로 겨울의 취지 일뿐입니다.
출처 : 불거토피아
글쓴이 : 겨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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