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이야기

[스크랩] 신의 본성 신의 역사 그리고 神人들

雲庭 2013. 10. 6. 13:53
처음(태고적) 靈들이 이곳 지구에 임하여

형상을 갖추지 못하는 靈으로는 어찌할수 없고 진화도 할수가 없어서 몸을 만들었다.

몸이란 모은 다는 뜻이요 세상 모든 기를 모으고 혼백 들을 모아서 능력을 키워 나가

그들은 오랜 시간 수련을 통하여 드디어는 신의 개념이 생길 정도의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능력을 갖춤이란 神의 靈과 사람의 육체가 합일점을 찾게 된 상태)

그러나 세상사 늘 가늘수 없는것 신의 능력과 지혜를 독식 하려는 족속이 생겼고 그것을 쉽게 얻어서 거저 차지 하려는 속물근성의 족속도 생기게 되었다.

그것이 긴~~세월을 흐르며 그들의 비진리적 논리가 오히려 진리 인냥 세상 질서 속에 잠식 되어 버렸고

또한 진리를 탐구 한다는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생겨나면서

진정한 신의뜻을 받으려하기 보다는 오히려 여러곳에서 여러 모습으로 각 시대에 따라 변혁된 모습으로 역사 해오신 신을 겉으로 보이는 모습

으로만 판단한체 그저 세상적 잣대로써 난도질을 하기 시작 했다.

그러므로 선지자 로 오는 이들이나 성인으로 신인으로 오신 모든 선혈들을 향하여 저주와 돌을던짐과 체찍과 십자가에 못박음과 이단 으로 내 몰음을 행하게 되었다.

또 어느 부류는 신의 진정한 바램을 (신의 영과 인간의 형상을 합하여 이세상을 평화롭고 두루 이롭게 운영 해가고자 함)곡해 왜곡 하여 그 신들을 우상화 하기 시작 했다.

그러나 그 우상화 역시 각기 자기네의 단계 만큼으로 세워진 각양의 모습이었다

그러다가 각각 자기에 의 집단과 다른 족속 간에 서로 를 적대시 하며 서로를 경멸하며 서로에게 자기네가 구축한 진리란것을 강권 주입하기 위하여 서로간 싸움으로 번지게 되었다.

그러한 몇몇의 "신적"인 인간에게 신들은 지게 되었다.(여기에서 신적 이란 단어와 신들을 잘 분별 해석 하시길..)

그러나 외면상으로는 진것이었지만 사실은 진것이 아니라 그들이 치졸하고 추악하기 때문에 잠시 물러난후

그들의 곡해와 왜곡으로 인한 참상을 스스로 겪을 날을 예비 하며 그날을 기다리기로 하였다.

그것 마져도 겉으로 보기에는 신의 인간을 향한 저주로 보이나 본래의 신의 뜻으로 그들을 회복 해 가기 위한 신의 사랑이었다.(악한 피조물의 속성에 그 악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 주기 위함 그래야 만이 차후 그러한 곡해와 왜곡으로 부터 자신들을 지킬만큼 강인하며 완전한 신성 과의 결합 을 갖게 해주기 위하여 )

그들은 더욱 신을 핍박 하며 급기야 신의 존재를 부정 하기도 하며 그러나 그들에게는 신성이 남겨져 있기에 세상의 문명과 모든 과학을 창조

발전 시켜 나갔고 그것들이 첨단에 이르러 갈수록 그들의 교만으로 인한 독선은 극에 달해 갔다.

그리하여 그들은
신의 지침서를 삼류 역사 소설로 전략 시키거나 이 신화 저 신화를 짜집기 한 희대의 사기 문서로 치부 해버리기도 했다.

그래도 신은 결국 그러한 사람 을 포기 하거나 미워 하지 않았고 그러한 사람들중 그나마 당신을 옳바로 받아 주는 사람을 택하여

연미 하나마 그 맥을 이어 오셨다.

언제인가 사람들이 자기네들의 과오로 인하여 스스로 추악한 자신들을 깨닫고 그로 부터 벗어나고자 애통하며 신음 하는 숫자가 많아지며

실제로 그 연단의 곳에서 스스로 강인한 저항력을 기른 좀더 진보됨으로 그 세상과 구분된 무리 의 숫자가 당신이 태초 계획 하였던 그 숫자로

채워질 그날까지 그는 지켜 보며 은밀히 역사 해왔고 아직은 좀더 역사 하여 갈것이다.


출처 : 불거토피아
글쓴이 : 겨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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