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이야기

개혁하시는 하나님

雲庭 2019. 12. 14. 13:04

구약 성경 중 레위기 와 신명기 에 음식의 규제 에 대한 구절이 있다,그중 지느러미 와 비늘이 있는 물고기는 먹으라.지느러미가 없고 비늘이 없는것은 너희에게 가증 하니라.굽이 갈라졌으며 되새김 하는 짐승의 고기는 먹으라
돼지는 발굽은 갈라 졌으나 되새김질을 않하니 부정하다.약대.토끼.사반 들은 되새김은 하되 굽이 가라지지 않았으니 너희에게 부정하니 먹지 말라.
이러한 은유와 비유법들을 실상의 명령으로 해석 하며 그대로 행하며 사는 무슬림들도 있다.
그러나 이 규례의 속뜻은 다음과 같이 풀이 가 된다.
지느러미와 비늘을 갖은 물고기들은 항상 흐르는 물을 치솟아 맑은 물을 향하여 거슬러 올라가는 습성을 비유로 각 시대에 따라 점차 적으로 미비한 인성을 그리스도의 중용을 향하여 신성으로 발전 해 갈것을 예시 한것이며 고인물은 썩는다는것 은 누구나 다 아는 바 이다 지느러미와 비늘이 없는 물고기는 고인물에서 썩고 낡아 가는 교리에 갇혀 안주 하려는 종교인들을 빗된 비유로 풀이 된다.
먹을수 있고 가증 하거나 부정한 짐승의 고기 구분의 실상은
성경 문자의 발 은 행적을 말한다. 그 굽이 갈라 졌다는것은 성서를 해석 하거나 신앙생활에 있어서 겉으로 드러난 면만 으로 이해 하고 그대로 적용하는것은 가증하며 부정한 것이 된다.
되새김 질 역시 굽과 같은 뜻이다 진리에 대하여서는 끝없이 탐구 하며 그 문자 속에 숨겨진 진의 를 찾아 깨닫기 위하여 성경 읽고 또 읽어서
성경 안에서 그 진의를 찾아 내어 온전하게 소화를 해 내라는 뜻으로 풀이 된다.
이러한 설정 아래 에서 하나님은 인류사회 와 인성의 회복을 향하여 우리들에게 무리수가 가해지지 않도록 역사를 개혁 해오신 것이다.

혼돈시대-알파시대(에덴동산)-방치 시대-율법시대-은혜시대-시온-천년왕국시대-영원세계(에덴으로의 회복 이며 오메가 )(여기에서 에덴으로 의 회복이라 해서 창세기에서 묘사된 에덴을(벌거 벗고살며 하나님과 대화 하며 동행 하는..)생각 해선 안된다는것 쯤도 미루어 짐작이 되실것입니다.
(이러한 시대별 나열에 대하여서는 왠만한 성경 지식가 라면...특히 불거에서 활동 하시는 분들이라면....재차 설명이 없이도 다 잘 아실터 라 부연설명은 생략 하렵니다.
끝으로 윗글에서 하나님 이나 신에 대한 의문이 야기 됨으로 한줄로써 겨울의 신관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여호와 하나님 곧 사랑이며 사랑이란 새로운것 같지만 태초의 질서로 더불어 회복 되어가는것
과연 태초의 질서란 어떤 질서일지?

어느 분이 말씀하시더군요 그 질서가 보편 타당성이 있는 질서이기를 바란다구요.

개혁이란 지금껏 몸에 익숙한 것으로 부터 보편 타당성이 있어선 개혁이 아닐겁니다
개혁이란
지금껏 타고온 질서 로부터 진보 된 방향으로 바꾸어 가는것이며 성서적 흐름 을 기본틀로 놓고 해석 해본다면 태초- 가장 이상적이며 두루 평안을 끼치는 질서의 기틀이 있었는데 (그 질서의 기틀이 바로 야훼, 여호와 하나님의 속성 임)그 기틀을 피조물에게 적용 하려 하니 아직은 미숙한 그들이 그 질서를 실현 하기에는 심한 무리수가 가해져 도저히 그들이 순탄히 그 질서를 영위 할수 없었기에 그들 스스로 그것들을 자신들에게 맞추다 보니(선악과을 따먹은 비유- 지혜는 더 열리어 선과 악을 하나님중 하나와 같이 열였으나) 낡고 더럽혀지고 쇠하여 질수 밖에 없었음을. 그 결국 피조물들로 하여금 그러한 잘못됨을 스스로 인식 하게 되고 자신들로 인하여 낡고 더럽혀지고 쇠하여진 주변 질서를 다시금 되돌려 새로운듯하나 그 시작의 때 의 질서로 회복 된다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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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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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 08.08.27. 12:34
성경적인 해석만을 하신 부분이 조금 마음에 걸리는군요. 물론 겨울님에게는 성경으로 다가가신 사랑의 하느님이시기에 그럴것이겠지만 다른 종교와 경전으로 혹은 도덕경들로 언급하신 하느님의 마음이 곧 우주와 연결된다는 것을 아시리라 믿습니다.
 
 
아라 08.08.27. 16:23
제가 말씀드린 보편타당성이란 ...신앙고백의 유뮤에 전혀 상관하지 않는... 전 인류와 생명있는 모든 것에 대한 **공평성**을 내재한 신의 속성 중 한 부분으로 기독인에 한정되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한 것이구요.....에덴으로의 회복은 ==== 범죄 이전의 인성 회복이라 보구요....지느러미와 굽있는 짐승의 해석은 상관없지만 별 거부감이 안들고요...더 들어보구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