鎭理 의 뜻을 말한다면 참된 이치 또는 참된 도리.
세상이 운영 되어감에 있어서 흩으려 지거나 더럽혀 지거나 파괴 되지 않고 어떤 물체나 인격 상호간 이로움을 끼치여 편안 하며 화평하여 원활하게 존립 되어 지는 질서 이다.
종교로써의
진리 란 많은 형태의 종교 에서의 그 창시자 나 주체 인 神 의 주체적 질서 이며 그 신의 영을 받았다는 선지자 또는 성인 의인 들이 그의 삶동안 몸소 행하고 정립 시킨 모든 생활 상의 인격을 본보기로 하여 그 신을 신앙 하는 자 들이 최종에 달성해가야할 모토 [motto] 이다.
그것들은 대부분이 각 종교의 경전 으로 전해 져 왔다.
그러나 그 진리를 깨달음을 받고 생활로써 완성을 이루는 과정이란 사람으로써 자신이 몸소 터득하고 행하여 인간 스스로가 완성에 이르기 보다는 메시아니즘 [Messianism]
에 힘입어 예전에 이땅에 오셨다가 잠시 진리의 메시지를 전하고
오셨던 그 어느곳으로 돌아 가셨다가 어느때에 이르러 다시 예전의 그 모습으로 부활 또는 환생 하여 후세에 다시 모습을 드러 내고 미약한 상태로 이어져 온 인류들을 돌연변화 시켜 낙원으로 이끄러 줄것으로 믿으며 또한 그 낙원이란 곳에서 그분은 통치자로 자신들 위에 군림 할것으로 믿고 그러기를 바란다.
진리란 대부분 세상의 많은 종교를 통하여 세워졌으며 전해져 왔다.
본래 태고로 부터 정해진 자연의 질서가 있어 왔다.
자연의 모든 사물은 음과양의 조화를 이루는 이치로써 형성되어 있으며
그들 간에 정해진 질서로써 그 나름 대로의 각기 종류로 구분 되어 있다
그렇게 존립된중에 유독 사람에게는 그 사물 모두의 성질을 조합(人體=小宇宙)되어 있다고 하는데 ...
그 중에서도 마음 이란 부분의 음양은 항상 서로 대립이 심하여서 이를 선악이라 칭하였으니
선은 사람 간이나 그들의 주변 과 항상 평온하며 서로 이를 도모 하며 맑고 정결하며 바르게 이끌어 가려 하며
악은 그 반대로 지극히 개인 주의 이며 자신만의 이를 위하여서는 타에 불편이나 불이익을 초래 하며 소유권 제도 를 내세워 그것을 주장 하며 지키 위하여서는 살육이나 남용 만용도 불사 하여 추하고 혼란 스러우며 결국 자신은 물론 자신의 온 주변을 피폐화 되도록 치우쳐 가려 한다.
사람의 육체는 의지가 약하므로 그 어느 한쪽으로도 온전치 못하였으니.
그 온전치 못한 상태 중 선 으로써 정립되어 이루어 완성 되어 지는 상태를 진리라 정의를 내릴수 있겠다.
그래서 종교의 창시자나 신이라 하는 영적 운영의 매개체 로 부터 영을 받았다 하는 성인 이나 의인의 반열에 오른 사람들의 생전을 통해 펼친 사상 에 의한 언행 을 기록하고 전해져 오는 경전 의 내용들을 보면 그 핵심은 자비. 사랑. 희생. 에 의한 구도 를 말한다.
즉 개인의 소유권이나 권리나 권력을 앞세우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다면 도저히 펼쳐 낼수 없는 행함이 바로 자비 와 사랑과 희생이다.
그러나 각 경전들에서는 자비와 사랑과 희생을 설명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방법으로 비유와 비사를 나열하고 문자와 문단 또는 신.선지자.성인.의인.들의 모습까지도 비유로써 나타내고
그 진의는 감추어 놓고 있다.
그래서 어설픈 사람의 두뇌와 지식들로 경전 의 문자 대로 잘못 이해하고 믿게 되며
그로 인하여 본래의 경전의 감춰놓은 속뜻이 왜곡 오류 되어 본의에 벗어나거나 오히려 그 졍전에서 제시 하는 바를 전혀 반대로 행하여 오히려 사람과 군중의 집단들이 악을 행하는 결과로 표출되어 왔다
즉 경전에 의하여 진리를 행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그 경전의 기록들이 비유와 비사와 상징성 으로 되어진것들을 단순하게 문자적 해석 을 함으로써 경전의 문자적 가르침에 충실 한다는 빌미로
오히려 진리와 반대 되는 비진리를 행하며도 그들은 경전을 열심히 믿고 따른것으로 오해를 하며 영적으로는 타락 하게 되며 피폐함을 면치 못하도록 악행을 도발 하고 있는 현상들을 우리는 세계의 정세 (종교적 전쟁)를 통하여 항상 보고 있다.
현 세상은 한 개인으로 부터 시작 하여 가족단위. 기업. 사회. 지역. 국가. 종교.별로 각기 같은 혈육. 목적 이념 별로 집단을 이루고 그 집단의 존립과 이익을 위하여서는 이방 들에게는 무자비 하며 잔인한 행위를 서슴치 않으며 그것을 정당화 합리화 하며 오히려 자신이 소속된 집단을 위한 다는 명목하에 타에게 악행을 저지른 사람에게 영웅 대우를 하며 찬사를 보내고 그를 만인의 위에 군림 시키기도 한다.
더구나 대부분이 사랑과 서로 평화 를 가르친다는 종교들 역시 자신들의 교리나 신앙의 주체를 달리 한다는 이유로 상대들을 살육하고 종교간 국가 간의 전쟁을 무릅쓰기도 한다.
그러한 현세상에서 과연 진리란 무엇이며 어디에서 어떻게 성립되어 있는가?
이세상 어디에서도 진리는 없는것 같다.
아니! 진리는 분명 있다 그러나 이세상 어디에도 진리가 바로 선곳은 없다라 단호히 말하는것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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