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이야기

LOGOS 인가 신화 인가 이스라엘의 역사서 인가?

雲庭 2019. 12. 14. 13:08

신서(神書)와 예언서 들은 대부분 비사(比事)와 문자적 비유(比兪)를 사용한 상징성으로 기록 되어 있다.

우리나라의 예언서 인 격암 유록이나 정감록 들이 한문의 비사(比辭)로 기록 되었으며 그것을 후일 어떤 지혜인이

파자 나 비유를 들어 진리의 실상으로 다시 해석 하도록 기록되었으며

다시 해석될 그 때 에는 그 해석된 내용이 둘셋이라도 모인 지혜인 다운 지혜인들의 생활로 적용 실현되어질수 있을 때에야 만이 이루어 질것이다.

성경 역시 그러한 방법으로 기록 되어 있으며 구약 성경의 이사야. 에스겔. 호세아. 다니엘. 신약의 바올서신서 나 요한 계시록 에서 (하나님 으로부터 감동)성령에 감동 함을 증거 하고 있다 특히 신약의 벧후 1:21에서는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 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게 받아 말한것임"이라고 증거 하고 있으며

요한 계시록에서 보면 여러곳에서 성령에 감동하여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 소리를 듣고 어떤 비사들을 보기도 한다.

이모든 일들을 요약하여 설명 해 놓은 성구가 다니엘 12장 인것 으로 보인다.

그 성구의 내용을 보면

다니엘 21:4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여기에서 마지막 때 란 비유와 비사 로 기록된 성경이 실상으로 풀려질 시기를 말한다 이글의 봉함이란 바로 문자적 비사적 상징성으로 그 본의를 감추어 놓은것을 말한다)

-----이글의 끝 문단에서 다시 설명 될것입니다-----



다니엘 12장

8 내가 듣고도 깨닫지 못한지라 내가 가로되 내 주여 이 모든 일의 결국이 어떠하겠삽나이까
9 그가 가로되 다니엘아 갈찌어다 대저 이 말은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함할 것임이니라
10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베드로 후서 3:15 부터 보면 바올 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또 그모든 편지 내용에도 이런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 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노니

라고 경고 하고 있음과 같이 신의 감동으로 인하여 기록하는 자신들도 그것이 무슨뜻인지를 알지 못하고 기록 하였고

그 의문의 글들이나 비사 들은 후대 에 (비유와 비사 로 감춰졌던 글들이 풀려질 그날) 그 글들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여 희게 하거나 그 반대로 악한자(그글들을 억지로 풀려 하는자)는 악을 행하며 깨닫지 못하며 오직 지혜 있는자 는 깨달으리라 는 성구를

성경에서 말하는 그때(많은 사람들이 빨리 왕래 할 마지막때) 의 지혜자 라면 쉽게 이해가 가능 하리라 생각 된다.



위와 같은 맥락으로 본다면 오늘날에 이르러

1.성경이 오류 냐 무오 냐

1.예수가 2000년전의 실존 인물이며 4복음서가 기록 하고 있는.... 또는 구약에 기록되어 있는 이스라엘의 역사 들과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의 기적과 이적들이 사실이냐 신화냐?

.1예수님 그가 과연 하나님의 아들이냐? 아니냐? (즉 그의 신성화가 옳은것이냐 아니냐) 성경은 신화냐?

.1.그시대의 이방의 조로아스터 교리 나 신화로부터 비롯된 BC1200년의 그리스 신화 아티스 나 BC900년의 인디아 DEVAKI .BC500년의 다이오니슈스 BC1200년의 페르시아 의 미트라 신앙에서 유입된 표절이냐? 태양신 숭배 사상에서 표절된 것이냐?

1.과연 예수님이 사람이 아닌 성령으로 잉태 된것이냐 아니냐

1.예수님이 십자가에 메달렸다가 사흘만에 부활을 했느니 아니었느니

1.예수와 막달라 마리아 의 관계가 어땠느니 그 관계에서 의 예수의 후손이 프랑스 어느지방에 실존 하느니 미국 어느 지방에 있느니

1.주후70년경의 로마의 콘스티누스 가 무엇을 했으며 니케아 공회에서 무엇을 했는가?

1.카톨릭은 무엇이며 칼뱅이나 루터로 시작된 개신교 는 무엇이냐

등등 현세대에서 의문 제기와 논쟁이 분분한 성경과 이스라엘 역사 와 야훼 신과 예수님을 놓고 갑 논 을 박 논쟁함이 다

소모적이며 어리석음이며 성경을 억지로 풀려 하는 악인에 속하는 일인 것이다.

“말세” “그때” “사람들의 왕래가 빨라질때” “그날”“타작마당”“시온산의 어린양과의 혼인잔칫 날” “제삼의 하늘” “첫째 부활”“둘째사망”알파와 오메가 로써 완성 되는 회복의 날“”정도령이 도래 하는날“ ”미륵불이 오시는날“”이맘 후세인이“다시 오시는날”과연 어느날인가?

과연 누가 오실것인가?

더럽혀지고 타락되고 계급사회와 약육강식의 세상을 다 쓸어내고 모든 인류를 병마와 전쟁생존경쟁으로 신음하는 인류의 진정한 구원자 인가?

그것을 부여 잡고 논쟁하며 내 가 알고 있는 지식이나 믿음만이 진정한 구원이며 참신이며 구세주 일것이라는 우매한 아집에 스스로 갇혀 있다면 너나 없이 다 종교성 편집증 일뿐 진정한 진리를 찾고자 하는 사람은 아니다.

어느 종교인이든 무신론자 이든 신이 있다 없다 그 신이 예수님이 다 미륵이다 이맘 후세인이다. 정도령이다. 에서의 그들의 이름이나 그들의 숨겨진 문자적 비사적 상징성들을 부여잡고 자기가 찾거나 택하거나 맞닿뜨려진 곳이 완성이며 완전한 구원이 있는곳이 란 것을 주장 하기 이전에

그들이 후세 의 우리 인류들에게 전하고자 하였던 메시지가 무엇이며

그들이 제시한 논리나 교훈이나 예언중에서 어느 누구 어느종교의 것이 가장 현세의 우리네 인류가 서로 화평하며 서로 이로움을 도모 하며 그로써 진정한 사랑을 나누는 세상을 이룩할것이냐?

그누구 에게 (메시아니즘) 얽메어 자신은 피동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가 다 해줄것이며 나는 가만히 입만 벌리고 있다가 그가 떠먹여 주는 것을 덥석 받아 먹기만 하면 내가 선인이 된것이며 영생할것이며 내가 만물의 영장이 될것이라는 안일하게 안주 하려 하는것 역시 어리석음이며 악인의 행태 일것이다.

성경의 요한 계시록 10:7~11에 기록 되어 있기를

7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
8 하늘에서 나서 내게 들리던 음성이 또 내게 말하여 가로되 네가 가서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의 손에 펴 놓인 책을 가지라 하기로
9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책을 달라 한즉 천사가 가로되 갖다 먹어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하거늘
10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책을 갖다 먹어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11 저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




위의 내용을 그 숨겨진 뜻으로 다시 해석 해보면

성서역사 7천년대에 그동안 인봉 하여 숨겨져 전해 오던 예언의 내용을 그 시대의 모든 사람들이 공감 하도록 다시 해석이 될 내용을 계시 받을 사람이 (일곱째천사 의 나팔 소리.땅을 밟고 섰는 천사) 이세상에 다시 적용 할 질서 들을 지식으로 갖고 있기에 내가(지혜인)그것을 깨달음 받고자 하니 입으로나 형식상으로 논리를 펴기는 꿀맛같이 흥미로우나

막상 그 뜻을 내 생활에 적용하고 세상에 전하려 하니 그것은 아주 힘에 겹더라(내배 에는 쓰더라)

이처럼 논리로써 서로 다투며 갑 논 을 박 하는 재미에 얽메어서 진정한 진리 를 깨닫으려 하지 않고 그 진리를 이뤄보려 자신이 몸소 체율 하려 하지않으니 그는 스스로 지혜인 이 되지 못하며 정결케 하며 희여 지지 못하여 악을 더 행하는 사람으로 언제까지나 도태 될 수밖에 없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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