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이야기

사람...神

雲庭 2019. 12. 14. 12:46

사람의 언행과 그가 펼치는 질서는 그의 선조로부터 전해져온 통례와 혈통의 관습과 그가 겪어온 사회적 환경이나 법칙의 통념에 의하여 선과 악과 옳고 그름을 분간 하게 되며

그에 의하여 자신의 모든 언행을 규제 절재 하기도 하며

권장 육성 발전 시켜나가는 과정이 인생의 행로라 하겠다.

그러한 그의 질서에 의하여 그 사람의 주변 환경과 모든 자연 사물에게 해를 끼치어

그들로부터 응분의 해악을 돌려 받게 되느냐?

그들과 서로 화합하여 쌍방간에 이로움을 나누느냐 따라서

과연 그가 최고의 지성에 도달 한 삶으로 자타로부터 인정 받느냐?

피폐화 한 삶으로 낙인을 찍히느냐로 판단지어질것인대.

그 판단 마져도 사회적 통념과 그 사회가 규정지어 놓은 법칙과 규례에 의하게 된다.

거대한 자연의 섭리의 진정을 완전히 깨닫지 못한 이들의 법칙과 규례로써의 잣대에 의한 규정이란 미완성의 것으로써 그 사회에서는 그 언행 질서가 정도로 인정 받을 지언정

정도의 자연법칙 에서는 멀찌감히 벗어난 오히려 그들과 불화를 야기 하며

그러므로 그들로부터 응분의 대가를 되돌려 받는 이치를 우리는 현세의 자연훼손으로부터 돌려 받는 생태계 파괴 와 병들어가는 지구로부터 돌아오는 악순환과 환경파괴로부터 인류에게 닥쳐 지는 생존의 위협을 체휼 하고 있다.

그러한 이치를 체휼하며 현세의 잘못된 질서를 판단하게 되어가며

그 판단에 의하여 그름을 버리고 옳음으로 거듭남 또한 우주의 영장이며 주인인 인류가 이루어 가야할 과업인것을 우리가 절실히 느끼고 행하여 감 에 의하여

자연과 더불어 인류가 존속되어 가느냐 ?

멸망에 이를것이냐?

로 결정지어질것인대

자연과 더불어 인류가 존속되어 가는 질서에 편승하려 함이 참神의 靈 이며

멸망으로 이끌어 가는 질서가 종교와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악마, 마귀, 사단,이란 惡靈이다.

참신의 영 이나 악령 이란 결국 사람의 질서로부터 나오며 이루어져 세상의 현상으로 드러나게 되는 맥락으로 확정지어 본다면

결국 참신도 악신도 모두가 그 세대 그 세상을 이끌어 가는 인류의 질서 그 자체인것이며

더욱 쉽게 말한다면 그 질서를 펼치고 그 질서에 편승해 가는

인류 를 神이라 하는대는 전혀 무리 없는 진리로 해석할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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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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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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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짜기 09.12.13. 13:45
인간이 신이라고? 돌맹이가 금이라고? 돌맹이를 닦고 기도하고 고치고 다듬으면 금이 된다고? 그게 과학이라고?
 
겨울 09.12.13. 14:12
세상의 섭리를 잘 헤아려 보시죠.세상을 자연을 훼손하기도 하고 재건하기도 하니,,,세상을 다스리며 운영해가는 이들이 바로 인류 입니다.돌맹이와 금에 사람을 비유 하셨는데 무기물질인 그것들과 靈과 함께 하는 사람을 어찌 비교 대상이 되겠는지요?그것들의 돌이나 금의 품성마져도 사람의 창의력이나 재창조술에 따라 변화시키기도 하는데 하물며 사람 자신의 품성을 왜? 승격시키지 못하겠습니까? 최고의 지성으로 성화 된 사람 그 자체가 바로 신격이 아닐런지요?
 
골짜기 09.12.13. 16:30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는 거지. 인간은 인간일 뿐이지. 개구리는 개구리일 뿐이야. 원숭이를 가르친다고 사람이 되는 게 아니지. 한 마디로 뛰어봤자 벼룩이란 거지. 인간이 아무리 경쟁을 해도 도토리 키 재기야.
 
어린오빠 09.12.14. 00:14
인간이 만물의영장이라고 알고있는것 부터가 오만인것을. 골짜기님 이런 버러지하고 무슨대화가 되겠습니까? 인류가 신이랍니다. 지구상에 그많은 신이 존재하는이유를 이글을 보고 이제야 알았지요. 그래서 지구가 돌버리는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최고의 지성으로 성화된사람이 있다고 하네요 유감스럽게도 말입니다.
 
nasimin 09.12.13. 19:27
어린오빠야, 개독들중에도 사람이 성화되어 예수와 같이 된다고 말하는 자들이 많다. 니는 그런사람 보면 개쌍욕을 퍼붇겠구나.
 
무난 09.12.13. 19:35
자연이란 스스로 있는 유일한 것이다. 자연 만이 우리에게 영원한 신이 아닐까
 
nasimin 09.12.13. 19:51
신을 뒤집어 쓴자는 신의 눈과 자기의 눈을 맞춰야 하니 그 시야가 대단히 좁고 편협합니다. 이런자들이 떠드는 소리는 신경 쓸 필요가 없어요. 또 개가 짖는구나 할 밖에는..혹여 이런자들과 말섞었다가 맘 다치는 일 없기를 빌며..
 
nasimin 09.12.13. 19:54
실컷 죄짓고 자신의 신에게 매달리면 다 해결된다고 생각하는 저 어리석음을 어찌허것습니까..가련하다 못해 안습입니다. 죄속에서 뒹굴고 그것을 먹고 싸고 쳐바르고 정말 못볼꼴이죠.
 
무난 09.12.13. 20:00
개독들은 값싼은혜.천박한 죄사함의 남발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어린오빠 09.12.13. 20:15
잘 보셨습니다.자연만이 유일한 신이지요. 그러나 진짜신이아니고 신의예표 이입니다. 그래서 모든 만물을보고 신이 존재한다는것을 느껴야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바퀴야 같은죄를짓고 니놈처럼 감추는놈과 그죄를 밝히고 사죄하는분과 누가더 아름다운 것이냐? 무난님 예수는 인간들의 죄사함을 위해 이땅에 오신것이 아닙니다.인간들의 죄를 고발하러 오셨지요..
 
nasimin 09.12.13. 20:20
인간으로 대접해주기 참 힘들게 하네..ㅉㅉ 어린오빠. 예수가 인간의 죄를 고발하러 와? 죄가 뭔데? 신에게 불순종하는거? 신에게 불순종햇다고 지를 안믿는 인간은 죄다 지옥불에 던지겠다고? 그런신 너나 믿어라..ㅡ.ㅡ 귀신놀음 너나 실컷해라.
 
어린오빠 09.12.13. 20:38
니는 네아들이 너에게 아비라하지 않고 옆집 아저씨를 아버지라 한다면 어찌할긴데? 니가 불자니까 그래 아들아 착하다 가서 옆집아저씨께 효도하거라 이것도 인연인기라.하겠지? 하나님 보시기에 인간은 수에칠 가치도 없다고 하셨느니라..
 
난닝구프로젝트 09.12.13. 20:42
어린오빠//니가 지금 한 말이 니 무덤 파는 말인지도 모르지? 상등신아... ㅋㅋㅋ
 
어린오빠 09.12.13. 20:58
상등신이 무덤을 파는지 금광을 파는지 어찌알것냐..

 
 
청마 09.12.13. 23:32
오랜만에 겨울님의 참으로 귀한 글 감사히 받아보았습니다. 제 영혼 속에 깊숙히 안착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