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언행과 그가 펼치는 질서는 그의 선조로부터 전해져온 통례와 혈통의 관습과 그가 겪어온 사회적 환경이나 법칙의 통념에 의하여 선과 악과 옳고 그름을 분간 하게 되며
그에 의하여 자신의 모든 언행을 규제 절재 하기도 하며
권장 육성 발전 시켜나가는 과정이 인생의 행로라 하겠다.
그러한 그의 질서에 의하여 그 사람의 주변 환경과 모든 자연 사물에게 해를 끼치어
그들로부터 응분의 해악을 돌려 받게 되느냐?
그들과 서로 화합하여 쌍방간에 이로움을 나누느냐 따라서
과연 그가 최고의 지성에 도달 한 삶으로 자타로부터 인정 받느냐?
피폐화 한 삶으로 낙인을 찍히느냐로 판단지어질것인대.
그 판단 마져도 사회적 통념과 그 사회가 규정지어 놓은 법칙과 규례에 의하게 된다.
거대한 자연의 섭리의 진정을 완전히 깨닫지 못한 이들의 법칙과 규례로써의 잣대에 의한 규정이란 미완성의 것으로써 그 사회에서는 그 언행 질서가 정도로 인정 받을 지언정
정도의 자연법칙 에서는 멀찌감히 벗어난 오히려 그들과 불화를 야기 하며
그러므로 그들로부터 응분의 대가를 되돌려 받는 이치를 우리는 현세의 자연훼손으로부터 돌려 받는 생태계 파괴 와 병들어가는 지구로부터 돌아오는 악순환과 환경파괴로부터 인류에게 닥쳐 지는 생존의 위협을 체휼 하고 있다.
그러한 이치를 체휼하며 현세의 잘못된 질서를 판단하게 되어가며
그 판단에 의하여 그름을 버리고 옳음으로 거듭남 또한 우주의 영장이며 주인인 인류가 이루어 가야할 과업인것을 우리가 절실히 느끼고 행하여 감 에 의하여
자연과 더불어 인류가 존속되어 가느냐 ?
멸망에 이를것이냐?
로 결정지어질것인대
자연과 더불어 인류가 존속되어 가는 질서에 편승하려 함이 참神의 靈 이며
멸망으로 이끌어 가는 질서가 종교와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악마, 마귀, 사단,이란 惡靈이다.
참신의 영 이나 악령 이란 결국 사람의 질서로부터 나오며 이루어져 세상의 현상으로 드러나게 되는 맥락으로 확정지어 본다면
결국 참신도 악신도 모두가 그 세대 그 세상을 이끌어 가는 인류의 질서 그 자체인것이며
더욱 쉽게 말한다면 그 질서를 펼치고 그 질서에 편승해 가는
인류 를 神이라 하는대는 전혀 무리 없는 진리로 해석할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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