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종교.인류의 생활 종교와 사회
|
인류가 번성 하여 그 수 가 많아지는 만큼 각인의 습성 품성으로 부터 드러나는 질서도 각양각색이 되었을것입니다. 질서란 어떤 대상 들이 서로 합하여 짐에 있어서 발생되는 절차로 인하여 결과로 맺어져 드러나게 되는 현상 입니다. 그 질서를 이뤄가는 대상 간에는 항상 혼란이 없어야 하며 분열 이 생길 시 에는 그 질서가 깨지고 마는 것입니다. 모든 자연 사회를 살펴보면 지능이 낮은 류 일수록 태초의 질서를 흩으리지 않고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능이 가장 높은 만물의 영장인 인류는 틈만 나면 질서를 어기거나 교묘히 윤색 해서라도 사리사욕을 채우려 합니다. 그로부터 모든 악이 발생 되고 그러한 사람들 때문에 인류사회는 항상 어지럽고 시끄러웠을 것입니다. 그런 문제를 잠재우기 위하여 지도자 에게는 인류로써의 제어력 이나 능력보다 더 절대적인 힘이 필요로 했을것이기에.... 대부분 나라들이 개국 역사에는 꼭 신화가 등장합니다. 그 나라를 개국한 태조가 신의 영역으로부터 개국을 허락받고 신이 그와 그 를 추종하는 모든 이들과 백성들을 신으로써 의 질서로써 그들을 다스리며 질서를 어긴 자들을 소송했습니다. (물론 그러한 과정에는 지도자의 절대 권력을 구축하기 위한 방편이기도 했을것이지만.) 그러기 앞서 소규모의 씨족 사회에서부터 이미 민간신앙은 생성되어 있었을것으로 보여지며.... 그러나 그 모든 신화 나 신앙들은 오늘날의 종교로 변모 되어 왔다는 정도만이 확실한 역사적 근거를 두고 밝힐수 있을뿐.... 태고적의 건국신화 나 민간신앙의 기원에 관하여서는 아직 미개 했던 원시적 문명에서 부터 어떤 형태로든 신에 대한 숭배의 근거가 발견되는 정도로 확인 가능할뿐 신의 존재와 숭배의 원천에 대해서는 문명에 첨단에 도달된 현재에 까지도 어떤 과학적 근거와 학자의 논리로든 확증이 되어지지 않는 문제입니다. 신앙과 종교 의 기원에 관한 문제가 제기 되면 사람들은 자신이 숭배하며 소속된 종교 의 주체 神, 사상가. 성인. 창시자.들의 행적과 사상들로만 그 문제를 풀려 합니다. 또한 자기네의 주체적 그 신 과 인물만이 절대적 으로 온세상에 관철 시키려 합니다. 즉 종교 집단적 이기주의 합리주의 적 성품을 적나라하게 드러내어 서로를 이단,사이비로,,, 또는 맹신 미신 신봉자로 폄하. 정죄해버립니다. 어느 종교 없이 역사적, 과학적 근거로 명명 백백 할수 없도록 각 종교의 역사들은 파란만장하게 이어왔기에 .. 어느 神 도 어떤 종교도 확증 확신할 수가 없음을 더 이상 피할 수가 없는 지경에 놓인것입니다. 그렇다 해도 인류역사중 神과의 관계가 절대적으로 떼어졌던 세대가 없었으며 그 맥이 끊길듯 위태로울듯 이어져 온 점으로 보아. 인류로써 신의 존재를 전혀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만은 피 할수 없는 사실이라고 누구나 생각할 수밖에 없을 듯합니다. 그러다 보니 너의 신은 그렇냐? 나의 신은 이렇다. 누구의 신이 진정한 신이냐? 의 어리석을 수밖에 없는 계란이냐 닭이냐 의 공방 역시 어느세대 없이 끊기지 않고 이어 온듯 합니다. 이러한 결론 없는 논쟁 의 근원 이 神 의 어떤 품성 어떤 격의 어떤 관점으로 부터일까? 그중 이런 논쟁의 내용들을 헤아려보면 신을 숭배의 대상으로 추대 해놓고 그 숭배의 대상을 확립하고자 하는 개인적, 집단 아집에 의해서 라 보였습니다. 그러나 어느 종교 어느 경전을 망라 해봐도. 신 도 종교 창시자도 자신의 이름을 넓리 높이 알리고자 하는 의도 마져도 자신이 추앙 받고 자신의 가장 높이 군림 받고자 함보다는 결국을 인류 사회의 질서 회복과 인성도야 를 이루기 위함이었습니다. 정작 그들이 인류에게 알리고 가르치고 이끌어 가고자 하는 의도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우리는 해석하며 그야말로 우매한 신앙으로 신봉의 형식적 제사와 예배와 어리석은 기복적 기도로 인류 스스로의 발전을 도태 시켜 왔다는 결론이 내려집니다. 교리 비교 논쟁도 마찬가지입니다. 구태어 어느 종교 어느 교파 어느 교리 어느 신관을 드리밀지 않아도 어느정도 지성을 겸비 한 사람이라면 그 양심에 비추어 옳음과 그름은 이미 깨닫고 익히 알고 있을것입니다. 그 지성과 양심은 혈통으로 이어져 온 선조로부터 비롯되어 왔기도 했겠지만 특히 신서.성인들의 사상과 행적을 먼저 몸소 행함으로 보였으며 그것들을 기록한 경전을 통하여 좀더 확연하게 체계화 하여 질서 정연히 인류의 사회를 이끌어 가고자 함이 모든 경전의 핵심적 주요 내용이었습니다. 그것을 이미 사회화 되어진 집단에 적용하기에 앞서 첫 단계의 시작은 한사람 한사람에게 먼저 감동을 나누고 그 교훈들을 그에게 먼저 적용케 함으로써 그 교훈의 영향을 받은 개인 개인이 모여 결국 한 집단을 이루고 더 나아가 한 국가의 질서로 펼쳐지고 온 지구와 우주 전체로 펼쳐지기를 최초의 신 이었거나 최초의 신을 앙모하는 자 였거나 아님 최초로 그 신을 만든 우리의 조상님들의 간절한 바람이었을 것입니다. |
'창을 내다 보는 "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추락하고 있다는 것을 알기에 외로운 사람 (0) | 2019.12.27 |
|---|---|
| 수평적 변화의 한 축이란(하양새 님의 무제를 읽고 나서...) (0) | 2019.12.18 |
| 스산한 이 느낌은 어디로 부터 오는 걸까? (0) | 2019.12.18 |
| 나 아플때 (0) | 2019.12.18 |
| 이루지 못한 또하나의 세월 (0) | 2019.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