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을 내다 보는 "나"

추락하고 있다는 것을 알기에 외로운 사람

雲庭 2019. 12. 27. 21:44

추락하고 있다는 것을 알기에 외로운 사람.| 종교와 사회

겨울 | 조회 56 |추천 0 | 2009.11.14. 12:42 http://cafe.daum.net/bgtopia/73AA/38849 

결국은 하나가 되어야할 사람들인데...

하나를 이루지 못하여 그들은 각자가 끝없는 고통과 고난의 나락으로 추락 하여 간다.

만일 결국 하나가 되어야 할 자신들임을 바로 꺠닫게 되어

하나를 이룬다면

우리들은 추락 하던 그 지점으로부터

이내

하늘을 향하여 떠오르게 될터인데...

우리가 하나가 되지 못함은

각자 자기의 것이 가장 진리 인듯 믿으며

자기만이 자신을 구원 하리라는 헛된 믿음

자기의 神만을 참신이라 믿기 떄문이다.

사람의 자아가 神이란것들

우리는 알아야 한다

 

사람들이 모여서 펼치는 질서가 神이란것을

우리가 꺠달아야 한다.

그 질서의 사상과 이념이 바로

하늘이기도 하고 땅 이기도 하고

자신이 참신의 반열에 오르기도 하고

사탄으로 추락 하기도 한다는것을

우리가 알아야 한다.

그것을 우리가 꺠닫고

우리 모든 인류들이 참신의 반열에 설것인가?

사탄의 나락으로 자신들을 추락 시킬것인가에 대하여

깊이 고민 해야 한다.

그래서 신의 반열을 먼저 보는 사람은 외로운것인가 보다.

끝없이 추락하기만 하는 사람들을 보며.....

그들과 자신이 한무더기로 메달려 추락하고 있다는것을

보며 느끼기며...

자신이라도 추락 하는 그들을 붙들어

다시 하늘로 함꼐 끌어 올려갈 힘이 부족함을

한탄하며

그렇게 외롭게 슬퍼 하며 스러져 가는가 보다.